15/07/2026
[MOAIST]
합정역 인근 서교동, 문학과지성사 빌딩 앞 골목에 새롭게 문을 여는 로스터리
카페 오운(Own)
번화가에서 한 걸음 물러난 조용한 골목에 자리해, 오픈과 함께 한적하게 커피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입니다.
대표 개인의 취향으로 공간 전체를 설계해, 마치 누군가의 방에 놀러 온 듯한 몰입감을 지향. 스피커·조명·유리섬유를 활용한 색채 연출로 공간에 유머와 개성을 녹여내었습니다.
🎙️ 박현우 대표 | 카페 온(Own)
"모아이가 기본적으로 디자인이 너무 제 취향이었고, 이 공간에 너무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손님들이랑 소통이 좀 더 원활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핸드 드립용 커피들은 제가 다 로스팅을 해서, 저렴한 것부터 천천히 드셔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라인업 중에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 콜롬비아 시드라예요.
나중에 와서 한번 드셔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픈 라인업은 핸드드립 커피를 대표가 직접 로스팅해 구성.
접근하기 쉬운 스페셜티커피부터 게이샤같은 프리미엄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
[ 카페 온(Own) 공식 에스프레소 머신,
비다스테크의 MOAI BAR SYSTEMS]
🔹 디자인 정합성 — 공간 미감의 일부로 기능
절제된 폼팩터와 깔끔한 외형이 대표의 취향으로 설계된 공간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연결. 장비가 인테리어 요소로 작동하며 오픈 공간의 완성도를 높임.
🔹 언더카운터 구조 — 고객 소통 환경 확보
부담스러운 머신의 부피를 카운터 아래로 내려, 바리스타와 손님이 시선을 맞추고 소통할 수 있는 시야와 시간을 확보. '방에 놀러 온 듯한' 편안한 대면 경험과 구조적으로 부합.
🔹 정밀 추출 세팅 — 레시피 재현성 확보
3채널 디지털 PID, 더블 보일러, 그룹별 펌프, 정밀 익스펜션 밸브를 통한 온도·압력 정밀 제어.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