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4/2026
[MOAIST]
언스페셜티(Unspecialty)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오프라인의 첫 번째 결실, 언페이지(Unpage)
매달 15만 명의 방문자와 함께해온 온라인 스페셜티 커피 플랫폼이 드디어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됨.
언페이지는 큐레이션, 86점 이상의 엄선된 스페셜티 커피를 소개하는 것을 기반으로, 유능한 로스터리를 발굴해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커피 실력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하나의 장소로
만들고 싶어하는 멋진 비전을 실현하려고 하는 앰버서더들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상하이의 OPS라는 스페셜티 카페와의 콜라보를 통하여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 ’펀치‘는 코코넛 우유와 일반 우유를 블렌딩한 후, 베르가못·블러드 오렌지 얼그레이 시럽·에스프레소 샷을 혼합해 밀크워싱 기법으로 필터링하여 색이 투명한 라떼를 제공한다고 하니 꼭 마셔볼 음료로 추천!
[ 언페이지 공식 에스프레소 머신,
비다스테크의 MOAI BAR SYSTEMS]
🔹 언더카운터 구조 — 에스프레소 존에서도 소통 가능
기존 머신은 상판 위에 위치해 에스프레소 추출 구역에서의
고객 소통에 제약 존재.
모아이 바 시스템 도입 후 바 전 구역에서 손님과의
시선 교환 및 소통 환경 확보
🔹 컴팩트 설계 — 바 형태 매장 레이아웃에 최적화
오픈 바 형태의 카운터 구조에서 불필요한 외형 없이
그룹 헤드만 노출.
바 전면 개방감 유지 및 공간 효율 확보
🔹 디자인 정합성 — 큐레이션 공간의 미감과 부합
깔끔하고 절제된 폼팩터가 스페셜티 커피 큐레이션 공간의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연결.
머신 자체가 공간 구성 요소로 기능
🔹 추출 안정성 — 시그니처 메뉴 재현성 확보
밀크워싱 기법 등 정밀한 레시피가 요구되는
시그니처 음료 제조 환경에서도 에스프레소 추출의 일관성 유지.
📍 언페이지(Unpage)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1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