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BIM Technologies

All BIM Technologies 3D SCAN과 BIM의 모든 것, All BIM 입니다.
건축 리모델링 · 문화재 · 플랜트 · 아트현장의 3D기록, 모두 allbim.kr 으로 오세요~

09/09/2026

층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플랜트에서는 현장 조사 자체가 어렵습니다. 바닥이 공정에 맞춰 필요한 높이에 설치되기 때문에 평면도의 층 개념과 실제 공간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조사자가 확인한 지점을 도면 위에 다시 지정하는 과정에서 오차와 누락이 발생합니다.

3D 스캔 데이터는 현장 전체를 단일 좌표계로 담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좌표로 지정할 수 있고, 그 좌표는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플랜트 현황실측 및 Scan to BIM 문의 · allbim.kr

#디지털트윈

07/09/2026

다 지어진 건물을 다시 가지 않고도 돌아볼 수 있을까요?
드론 촬영이 아니라, 한 번 스캔해둔 실제 공간 데이터 안을 움직이는 겁니다.

정해진 동선이 아니라 보고 싶은 곳을 그때그때 찾아갈 수 있어서, 설계 검토나 현장 재확인이 훨씬 자유로워집니다. 건축가는 공간을 다시 설계해볼 수 있고, 현장에서는 필요한 곳을 언제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한 번 스캔해두면, 현장은 떠나도 공간은 컴퓨터 안에 남습니다.

현황이 설계를 결정합니다 · allbim.kr
#현황실측

03/09/2026

이 영상은 드론 촬영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숲을 한 지점씩 3D 스캔한 뒤 하나의 공간 데이터로 연결했습니다.
그래서 숲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부터 나무 사이를 지나 숲길을 걷고, 다시 수관을 올려다보는 것까지 자유롭게 시점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캔에 남는 것은 풍경만이 아닙니다.

나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서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지면과 숲길은 어떻게 이어지는지까지 하나의 좌표계 안에 기록됩니다.

이번 작업은 한 아티스트의 프로젝트를 위해 진행했지만, 같은 방식의 3D 스캔은 수목 현황 기록, 산림 조사, 조경 계획, 공간 아카이빙, 시기별 변화 비교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한 시점을 남기지만,
3D 스캔은 그날의 공간을 남깁니다.

AllBIM Technologies

#레이저스캐닝 #포인트클라우드 #공간스캔 #공간기록 #디지털아카이빙 #산림조사 #수목조사 #조경설계 #현황측량 #올빔

27/08/2026

줄자는 직선만 잽니다. 둥근 벽과 휘어진 지붕은 오래도록 곡선을 잘게 썰어 직선 여러 개로 흉내 내는 방식으로 재 왔습니다.

촘촘히 썰수록 정확해지지만, 재는 시간도 함께 늘어납니다. 3D 스캔은 반대로 곡면 전체를 수백만 개 점으로 덮습니다. 돔이든 곡면 외벽이든 아치 개구부든, 근사치가 아니라 휘어진 그대로 좌표가 됩니다.

그 점군 위에 면을 입히면 비정형 형태가 그대로 모델이 되고요. 다만 버튼 하나로 끝나는 작업은 아닙니다. 곡률을 어떻게 읽고 면을 어디서 끊을지 판단하는 건 사람 몫입니다.

현황이 설계를 결정합니다 · allbim.kr

24/08/2026

나란히 있던 두 개의 기존 플랜트를 모두 3D 스캔했습니다.

한 동은 기존 설비를 철거하고 골조만 남겨 새로운 구조와 설비를 계획했고, 다른 한 동은 기존 상태 그대로 존치했습니다.

플랜트 리모델링에서 3D 스캔은 단순히 현장을 기록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배관·철골·계단·통로의 실제 위치와 간격을 모델에 담아, 무엇을 철거하고 무엇을 남길지 판단하고 남은 구조에 새로운 설계를 정확하게 맞추기 위한 기초 데이터가 됩니다.

#플랜트 #플랜트설계 #플랜트리모델링 #포인트클라우드 #리모델링설계 #기존건축물 #역설계

20/08/2026

1초에 점 백만 개. 점 하나가 측정 한 번입니다.
어디를 잴지 고르던 시대가 끝난 이유.
다만 재는 건 몇 분, 정리는 그보다 훨씬 깁니다.

현황이 설계를 결정합니다 · allbim.kr

#포인트클라우드 #스캔투빔 #현황실측 #역설계 #리모델링 #건축 #라이다 #올빔

18/08/2026

카메라가 훑는 동안 부재를 하나씩 보시면, 흰 면이 점 위에 그 두께 그대로 얹혀 있습니다. 어긋난 데가 있으면 눈에 바로 걸립니다. 그래서 이 화면 자체가 검수가 됩니다.

플랜트 현황 스캔, 스캔투빔, 역설계 모델링 작업입니다. 치수가 도면에서 온 게 아니라 실물에서 왔습니다.

공간을 데이터로 남깁니다 · 올빔

#스캔투빔 #포인트클라우드 #점군 #역설계 #플랜트 #철골모델링 #현황실측 #레이저스캔 #리모델링 #안전진단 #올빔

12/08/2026

공장에서 자른 유리는 현장에서 못 깎습니다.
그러니 자르기 전에, 붙일 자리를 정확히 재야 합니다.
건물 옆면 10층 높이 공중에 다섯 층짜리 발판을 세우고, 외벽을 걷어낸 자리를 끝에서 끝까지 걸으며 점으로 훑었습니다. 유리보다 먼저 붙는 뼈대가 물릴 콘크리트 끝선. 층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와 있습니다.

#커튼월 #외벽공사 #포인트클라우드 #현황실측 #스캔투빔 #건축 #건설 #리모델링 #역설계 #건축설계사무소 #올빔

05/08/2026

견적서 세 장이 왔는데 금액이 제각각이라면, 세 회사가 서로 다른 건물을 계산한 걸 수도 있습니다.
도면에 없는 부분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각자 알아서 가정하고 값을 매기거든요. 그 가정의 차이가 그대로 금액 차이로 옵니다. 최저가가 제일 잘 짠 값이라는 보장이 없는 이유입니다.
현황을 먼저 떠서 같이 돌리면 적어도 같은 조건이 됩니다.

현황이 설계를 결정합니다 · 올빔

#리모델링 #리모델링입찰 #현황실측 #스캔투빔 #포인트클라우드 #역설계 #준공도면 #시공견적 #설계변경 #건축설계 #건설사 #올빔

03/08/2026

점으로 보면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버튼 하나 누르면 사진이 됩니다.

화면의 하얀 원은 스캐너가 섰던 자리예요.
사진은 눈으로 보는 것, 치수는 점에서 나오는 것. 둘이 같은 좌표 위에 겹쳐 있어서 화면에서 두 점만 찍으면 길이가 뜹니다. 가설물에 다시 올라가지 않고 보 밑 높이를 꺼내는 거죠.

물론 점이 안 닿은 자리는 보여도 못 잽니다. 그날 어디에 섰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현황이 설계를 결정합니다 · allbim.kr
#포인트클라우드 #현황실측 #스캔투빔 #건축 #건설 #리모델링 #커튼월 #역설계 #건축설계사무소 #올빔

Address

혜화동 53-11 2F, 3F
Seoul
110-530

Telephone

+82260130409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All BIM Technologies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Business

Send a message to All BIM Technologies:

Shortcut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