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Butter Studio / 허니버터 스튜디오

Honey Butter Studio / 허니버터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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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싱 #마스터링 #스튜디오 입니다.

HBMS거래가 불발되어 재업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정언입니다.현재 사용 중인 스튜디오를권리금 없이 내어놓습니다.단 몇 가지 조율 할 조건들이 있습니다.관심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전화 및 메시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연락...
16/09/2023

HBMS

거래가 불발되어 재업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정언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스튜디오를
권리금 없이 내어놓습니다.
단 몇 가지 조율 할 조건들이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전화 및 메시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연락 후 방문 일정 잡아드리겠습니다.

박정언 010-9886-1492

너무나 감사하게도 첫 독립을
성공적으로 이루게 해 준 고마운 공간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목표로
스튜디오 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보증금: 5천만원
■월차임: 3백1십만원
■관리비: 80만원
월차임, 관리비 부가세별도

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4 -마스터링 EQ 1-​(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극단적인 예를 한번 들어보겠다.내가 깔끔하게 ...
12/06/2023

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4 -마스터링 EQ 1-

(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극단적인 예를 한번 들어보겠다.
내가 깔끔하게 정장을 쫙 빼입고 있는 거와
차은우가 반바지에 러닝만 입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더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을까?

어찌 한방에 이해가 되었을지..?

사람들은 이렇게들 말한다.
명곡의 사운드가 좋은 거라고.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곡이 먼저 좋았고 사운드는 당연히 좋았어야 했던 거라고.

첫 예시에서처럼 차은우와 같이
잘생긴 사람이 잘 차려입기까지 했다면
얼마나 매력이 넘치겠냐는 게 핵심이다.

EQ는 눈썹의 잔털 정리도 좀 해주고
삐져나온 머리카락 정리도 좀 하며
얼굴의 점을 가려주거나 매력 점을 찍을 수도 있는
딱 그 정도의 작업이다.

마스터링은 EQ - Comp 이 두개로 모든 게 가능하다.
큰 틀에서 보면 그렇다.
위의 두 항목에서 세분화되는 장비들이 많다.
멀티 컴프, 디에서, 리미터 등등 따지고 보면
결국에 EQ - Comp 두 가지뿐이다.

플러그인 역시 하드웨어의 작동 방식에서 넘어온 것이기에
메커니즘만 알면 브랜드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정 브랜드만이 갖고 있는 특색들도 분명하게 있지만
그런 이야기는 논외로 하고 마스터링 EQ 이야기로 넘어가려 한다.

EQ는 자르는 용도로 사용했을 때 효과가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정답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한다.)
하드웨어를 사용할 때 부스트용으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플러그인의 경우 커팅 하는 용도가 가장 적합하다 생각한다.

Low 대역을 살리는 방법에 Low 대역을 직접 올리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반대로 Middle, High 대역을 깎아줌으로써
상대적으로 Low 대역이 돋보이게 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컴프가 되었건 리미터가 되었건 EQ 다음에 있을
Gain Make up을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EQ의 부스트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이 방식으로 작업을 하였을 때에 다이내믹을 조금 더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

EQ 다음에 올 Comp의 인풋 게인과 상관있는 이야기이며
컴프 사이에서의 인풋 게인을 적절히 조절 가능하다면
이 방식을 굳이 고집할 이유는 없다.

원하는 볼륨과 최종 아웃풋이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꾸역꾸역 눌러 담는 것보다
가지런히 잘 다듬어서 덩치를 키웠을 때
장점이 더욱 도드라진다 생각한다.

그렇다면 어떤 부분을 잘라내야 할 것인가?
어떠한 미터를 보며 기준값을 정하여 작업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귀에 잘 들리지 않는 초저역과 초고역도 수치로 레벨 미터에 잡힌다.

특정 정리되지 않는 몇 부분들로 인해
레벨적인 부분 및 디스토션 관련하여 작품에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생각한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20Hz 미만과 20KHz 이상을 잘라내어 버리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작업을 하다 보면 무아지경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같은 한 곡을 오래 듣다 보면 객관성이 사라지기도 한다.
이럴 때 가장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게 레퍼런스 음원이다.
본인의 음악과 사운드적으로 가장 유사한 레퍼런스 음원을 선정하여
더 정확하게는 애널 라이저를 보며 레퍼런스 음원과 파형의 움직임을 비교해 보는 것이
본인의 음악을 객관화하여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팁이자 방법이다..

스피커 및 모니터링 환경을 100% 신뢰할 수 없는 경우라면 레퍼런스로의 작업 방식을 더더욱 권장한다.

위 내용은 홈 작업자에게 팁을 제공해 드리고자
HBMS 엔지니어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작업자들의 Discography는
HBMS.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허니버터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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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3 ​마스터링이란..​(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이 시리즈는 녹음 -> 믹싱 -> 마스터링 순서가...
05/06/2023

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3 ​

마스터링이란..

(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시리즈는 녹음 -> 믹싱 -> 마스터링 순서가 아닌
마스터링 -> 믹싱 -> 녹음 순서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한다.

마스터링 작업에 대한 접근이 쉬워졌다.
아궁이에 불을 때던 시절에서 인덕션으로 넘어온 정도의 차이라고 보면 될까?
장작에 불을 때지 않고, 버튼 몇 번으로 간단히 작업으로 진입할 수 있는 시대다.

역사라고 하면 Vinyl -> Tape -> CD -> Web streaming 이렇다.
시초는 하나의 매체에 서로 다른 곡을 배치했을 때
볼륨 및 컬러의 다름을 어색하지 않게 맞추는 작업으로 시작되었다.

즉 고객에게 음원이 전달되기 바로 전의 작업이 마스터링이다.

이해하기 쉽게 요리에 빗대어 보면
녹음은 재료 수급이고, 믹싱은 요리를 하는 단계이며
마스터링은 플레이팅 해서 손님에게 전달되기 직전까지의 작업을 일컫는다.

그러면 “마스터링은 그저 접시에 옮겨 담는 작업만 하나요?”라고 물을 수 있다.
이 말은 맞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경우에 따라선 플레이팅 만으로 요리의 캐릭터를 최상급으로 보이게끔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돼지고기를 소고기로 바꿀 수는 없지만, 더 높은 등급의 고기로 보이게끔 할 수 있다.

정녕 마스터링이란 무엇인가?
위에서 설명한 내용이 전부일 수도 있지만 왜 필요한 작업인가?
누군가는 냄비째로 음식을 먹고 싶어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본질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모든 제품은 마스터링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
최종 QC일 수도 있고, 제품 포장이 마스터링일 수도 있다.
그 작업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대중들은 인지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게 당연했기 때문이다.
첫 칼럼에서 언급했듯 수돗물이 깨끗한 게 당연하다고들 생각하니까.

무언가 제품을 구매한다고 가정해 보자.
구매할 모델을 검색해서 찾아도 볼 것이며
나에게 맞는지도 찾아볼 것이다.

만약 구매하러 갔는데
포장 없이 서랍에서 제품만 꺼내 주는 것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는 상태의 제품을 받는 것
동일한 금액에 동일한 제품이라면 대부분 후자를 택할 것이다.

이처럼 제품만큼 대중들에게 보이는 패키징도 중요하다.
마스터링이 해야 할 역할의 기본이다.

다음 시간은 마스터링 기술적인 팁에 대한 공유를 하려 한다.​

위 내용은 홈 작업자에게 팁을 제공해 드리고자
HBMS 엔지니어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작업자들의 Discograph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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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2​(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한 시간이 지나 모두들 교실에 모여 녹음해온 소스 들을 발표했다....
29/05/2023

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2

(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한 시간이 지나 모두들 교실에 모여
녹음해온 소스 들을 발표했다.
지나가는 도로 위 자동차 소리,
공원에서 노는 아이들 소리,
카페 안 사람들의 대화소리,
자기 발걸음을 녹음한 친구도 있었고
화장실 물 내려가는 소리를 녹음 해온 친구도 있었다.

교실에 있던 6인치 정도의
모니터 스피커를 통해 나온 소리들을 들으며
별 희한한 것들만 녹음 해왔네 하며
웃고 떠들면서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녹음된 소스들을 다 틀고 난 뒤
선생님이 모두에게 질문을 던졌다.
너희들의 귀로 들은 소리와 녹음된 소리가 일치하느냐?
귀로 들었을 때 보다 더 많은 게
들어가 있어요!라는 대답이 많았다.
나 또한 공원에서 녹음 받아왔지만
멀리서 들리는 새소리와 바람 소리 등등
현장에서 듣지 못했던 소리들이 가득했다.

그대들이 녹음해 온 사물들이 그대로 악기로, 가창자로 바뀌면
그게 바로 스튜디오 레코딩이 된다 하였다.
또 귀로 들은 소리와 마이크로 녹음하는 소리의 차이를 줄이는 게
엔지니어로서 항상 고민해야 할 일이라고 하였다.
나머지는 연출의 몫이고
가장 중요한 건 좋은 사운드를 어떻게 담을 건지라고 하였다.

물론 인간이란 칵테일파티 효과같이 집중한 소리는 잘 들어도
이외의 주변 소리는 귀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흘려듣거나,
들었어도 기억 못 한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부분은 인간이 하는 심미적인 특성일 뿐
기계는 그러지 못하기에 기계에 담을 내용조차도
확실한 주인공이 되게 하라는 말로 들렸다.

이 수업은 학교에서의 초창기 수업 중 하나였지만
이때 느끼고 알게 된 소리에 대한 개념이
현재 엔지니어로서 소리에 접근하는
기본 틀을 정립하게끔 해 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제는 그때 그 나이 많던 선생님의 말씀이 무언지 이해가 된다.
또 이해가 되는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과 이 내용들을 공유하고 싶어 글로 남기려 한다.

사람의 귀는 지향성이 앞을 향한 두개로 이뤄져 있다.
좌우 청력의 차이는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두 귀로 음악을 즐기고 미디어를 즐기는 데에 문제가 없다.

좀 더 자연스러운 표현을 위해 소리의 진원지를 넓혀
돌비애트머스 라는 작업들도 현시대에
미디어 쪽에서는 보편화되어 있지만
소리의 진원지가 특정되어 있는 음악이라는 매체는
VR이 보급되어 감상 중 직접 무대에 난입해 보컬과 연주자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지 않는 이상
대중들에게는 소리의 진원지가 정면을 향한 음원이 오래도록 사용되지 싶다.​

위 내용은 홈 작업자에게 팁을 제공해 드리고자
HBMS 엔지니어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작업자들의 Discography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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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1​(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좋은 사운드란 무엇인가?좋게 녹음된 소리란 무엇인가?좋은 소리라는 ...
22/05/2023

허니버터스튜디오 칼럼 #1

(이 시리즈는 HBMS 엔지니어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며
교과 과정의 흐름과는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사운드란 무엇인가?
좋게 녹음된 소리란 무엇인가?
좋은 소리라는 말은 주관적이고 추상적이기도 하다
객관화 시키기 쉬워 보이지만, 너무나 상대성을 띠기도 하기에
딱 뭐라 짚어 말하기가 어렵다.

대한민국 수돗물이 깨끗한 물이냐라는 질문에
누군가는 식수로 사용 가능하다고 하겠지만
또 누군가는 식수로 사용하기엔 미심쩍어
정수기를 통과 한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기도 한다.
앞에 말 한 내용처럼 사운드에 대한 판단도
상황과 목적에 따라 구분된다 생각한다.

일본에서 엔지니어 공부를 막 시작하던 초창기
지긋이 나이 많으신 학교 선생님이 질문을 하나 던졌다.

좋은 사운드란 무엇이냐?

많은 학생들이 각자의 의견으로 답변을 했다.
좋은 사운드란 듣기 좋아야 하고 파워가 있어야 하며
노이즈는 없고 공간감은 어떠어떠해야하고 등등
수없이 많은 답변들이 나왔었다.

모두의 질문을 다 듣고 난 뒤, 선생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다.

그대들의 대답 중에 틀린 말은 없다.
이번엔 내 의견을 말해볼 차례이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사운드란
귀로 들은 사물의 소리와 마이크를 지나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일치하면 일치할수록 좋은 소리라 생각한다.
이게 선생님의 대답이었다.

아주 단순했다.
단순하지만 핵심만 정확히 짚은 말을 듣고 충격도 받았다.
왜 난 스피커를 통한 사운드는 화려하기만 해야 한다는 관념에 잡혀있었을까?
오리지널 사골 국물을 맛보지 못한 사람이
사골 라면 만을 먹고 주변 사람들에게
사골 국물의 깊은 맛을 안다고 떠들고 다녔던 건 아니었을까 하는 반성마저 하게 됐었다.

그 선생님의 첫 녹음 실습도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특이했다.
포터블 녹음기와 마이크 한 자루.
그거 들고나가서 한 시간 뒤에 교실로 다시 모여라는 것이었다.
무엇을 녹음해와도 상관없지만
그게 뭔지 모두들 앞에서 설명은 해야 한다 하였다.​

위 내용은 홈 작업자에게 팁을 제공해 드리고자
HBMS 엔지니어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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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허니버터 스튜디오입니다.그간 무탈하셨는지요?저흰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잘 지내기도, 아니기도 합니다. 하지만 관측하러 오시는 순간커피와 즐거움을 선사해 드립니다. 인스타 페이지는 방치만 하다뭐라도 소식을 알...
15/05/2023

안녕하세요.
허니버터 스튜디오입니다.
그간 무탈하셨는지요?

저흰 슈뢰딩거의 고양이처럼
잘 지내기도, 아니기도 합니다.
하지만 관측하러 오시는 순간
커피와 즐거움을 선사해 드립니다.

인스타 페이지는 방치만 하다
뭐라도 소식을 알려드리고자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스튜디오는 이성실 엔지니어와 함께 잘 이끌고 있으며
최근 1년간의 작업은 홈페이지 결제 시스템을 활용하여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의 수고스러움을 덜어드리고자
알게 모르게 힘써왔습니다.

또한 현재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허니버터 스튜디오 카페와 같은 공간으로
일주일에 한두번씩 칼럼으로서 정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마스터링 엔지니어 박정언 dora_j_park
레코딩 믹싱 엔지니어 이성실 sung_sil_paul_lee​
개인 계정을 통한 직접적인 연락도 가능하니
많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저희 허니버터 스튜디오에
어떠한 형태로든 관심을 주신 모든 분들의
가정과 일터에서 평화와 건승만이 있길 바라며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업자들의 Discography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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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믹싱 마스터링 스튜디오821 SOUND 로 부터 온 선물과한발 늦은 포스팅. 기완형님 남우 선배님 매번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퓌이쓰!!!!             #놀러갈게요  #죄송  #ㅎㅎ
21/04/2023

.
아시아 최고의 믹싱 마스터링 스튜디오
821 SOUND 로 부터 온 선물과
한발 늦은 포스팅.
기완형님 남우 선배님 매번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퓌이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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