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 KTC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 KTC 📌대한민국 대표 시험인증기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입니다.
📌 KTC is number one testing & certification body in Korea

[KTC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개 R&D 수행 본격 착수]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지원하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하였습니다. KTC는 기후에...
10/06/2026

[KTC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개 R&D 수행 본격 착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지원하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하였습니다. KTC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 기술개발사업에서 친환경 냉매 전환과 스마트 수위 관측 분야의 2개 핵심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연구개발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번에 KTC가 수행하게 된 과제들은 온실가스 배출을 직접적으로 감축하는 저GWP 친환경 냉매 전환 기술과 이상기후로 인한 수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재난 안전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합니다.

기상청의 ‘2025년 이상기후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구의 연평균 기온은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국지성 폭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가 급증해 막대한 인명 피해와 국가적 재정 부담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온실가스 저감과 자연재해 선제 대응이 가능한 첨단 기술 확보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KTC는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냉매 감축 및 수재해 예방 기술을 조기에 확보함으로써 국가 온실가스 감축 정책을 뒷받침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는 종합적인 기후변화 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첫 번째 과제인 ‘저GWP 친환경 냉매 전환을 위한 냉동 공조 설비 핵심 기술 개발’은 냉동·공조 설비의 저탄소·무탄소 전환을 목표로 하며, ㈜월드이엔씨가 주관기관으로 KTC 등이 공동 참여해 2029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74.7억 원 규모로 진행됩니다. 주요 연구 내용은 친환경 냉매 적용 히트펌프 설계 및 AI 운영기술 개발, 냉매 누출 감지 시스템 및 평가체계 구축, 표준 개발 및 제도화 추진 등을 포함합니다. KTC는 이를 통해 정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전환 정책 실현에 기여하고, 글로벌 저GWP 냉난방 시장 선점을 위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두 번째 과제인 ‘기후변화 대응형 스마트 수위관측 센서 개발’은 수문관측 인프라의 기술 자립을 위한 사업으로, KTC와 우리기술㈜이 함께 수위계 국산화 및 표준화 체계 구축을 추진합니다. 2028년 12월까지 약 32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100m급 장거리·고정확도 레이더 기반 비접촉식 수위센서 개발, 극한환경 대응 성능 확보, 저전력 기반 무인 운용 기술 구현, 현장 실증, 형식승인 및 공인시험 기반 구축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KTC는 해당 연구를 통해 수재해 위험 지역의 인프라 안전성을 높이고, 수위계 분야에서 기술 자립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안성일 KTC 원장은 “이번 2개 과제 수행은 온실가스의 직접적 감축과 수재해 피해 예방을 위한 핵심 기술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KTC는 정부 정책 실현과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기후위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기후변화대응 &D #친환경냉매 #스마트수위센서 #국산화 #온실가스감축 #수재해예방 #정부정책 #기술개발 #공공안전 #에너지전환 #기술자립 #스마트센서 #클라이밋테크 #공공연구 #형식승인 #안성일원장

[KTC, 베트남 QUACERT 인증 확대… 가전·완구 수출 빨라진다]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베트남 대표 인증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넓혔습니다. 우리 기업의 빠른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K...
29/05/2026

[KTC, 베트남 QUACERT 인증 확대… 가전·완구 수출 빨라진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베트남 대표 인증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넓혔습니다. 우리 기업의 빠른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KTC는 베트남 콰서트(QUACERT)와 강제 제품 안전 인증인 CR인증에 대한 상호인정 품목 갱신 및 확대 심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콰서트 소속 심사원이 직접 참여한 이번 심사를 통해, 기존 에어컨 등 대형가전의 전자파적합성(EMC)과 어린이 완구 안전(TOYS) 부문의 상호인정이 유지됐습니다. 나아가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 등 소형 가전제품 전반의 전기·물리안전(SAFETY) 부문까지 KTC 시험성적서 인정 범위가 전격 확대됐습니다.

이로써 우리 가전 및 완구 기업들은 베트남 현지에서 번거로운 별도 시험을 거칠 필요 없이 KTC의 성적서만으로 필수적인 CR인증을 획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지난 4월 하노이에서 열린 기업 상담회에서 수렴한 수출 애로사항을 발 빠르게 해결한 실질적 후속 조치입니다. 현지 진입 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소요 기간, 소통 오류를 획기적으로 줄일 전망입니다.

박무원 KTC 베트남 사무소장은 “소형가전까지 상호인정 범위를 넓히며 양국 기술 협력의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라며 “수출 기업들이 직면하는 시험·인증 부담을 최소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베트남 #가전제품수출 #완구수출 #상호인정 #수출지원 #시험성적서 #소형가전 #전자파적합성 #어린이완구안전 #전기물리안전 #베트남진출 #글로벌경쟁력 #기업지원 #수출애로해결

[“피지컬AI 시대, K-의료기기 기업지원 전략의 재설계”]의료계의 메가 트렌드, ‘의료 피지컬AI’를 주목하라!지난 3월, 41개국 1,490개 기업이 참여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26’이 성...
29/05/2026

[“피지컬AI 시대, K-의료기기 기업지원 전략의 재설계”]

의료계의 메가 트렌드, ‘의료 피지컬AI’를 주목하라!

지난 3월, 41개국 1,490개 기업이 참여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가장 뜨거웠던 키워드는 단연 ‘의료 피지컬AI’였는데요!
과거 영상 진단 보조에 머물렀던 AI가 이제는 수술 로봇과 결합해 실시간으로 혈관을 피하고 수술을 제어하는 등 치료에 직접 개입하는 시대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2033년 무려 768조 원 규모로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AI 헬스케어 시장!
우리 K-의료기기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앞장서서 지원하는 3대 글로벌 전략에 대한 안성일 원장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 KTC의 K-의료기기 기업 지원 3대 전략
1️⃣ 상용화의 첫 관문, ‘시험인증 인프라’ 확충

생명과 직결된 피지컬AI 제품의 안전성·신뢰성 통합 검증 체계 구축!

하드웨어(안전성·전자파)부터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기능안전)까지 전 과정 시험평가 지원

2027년까지 106억 원 규모의 R&D를 통해 기업 지원 인프라 고도화 완수 예정

2️⃣ 글로벌 협력으로 ‘수출 장벽’ 허물기

유럽 MDR(이탈리아 ECM, 슬로바키아 3EC), 미국 FDA, 중국 GRG TEST, 일본 COSMOS 등 글로벌 기관과의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

복잡한 해외 규제 인증을 국내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하여 기업의 시간과 비용 획기적 절감!

3️⃣ AX(AI 트랜스포메이션) 기반 ‘시험인증 혁신’

국내 최초 AI 기반 시험인증 지능화 전략인 ‘KTC SMART’ 5개년 로드맵 가동!

2029년 ‘자율형 시험소’ 구현을 목표로 단순 반복 업무 자동화

향후 ‘AI 의료기기 챗봇’을 도입해 최신 규제 정보 제공 및 제품의 신속한 시장 출시 지원

👋 마무리하며
의료기기산업은 ‘생명’과 ‘기술’이 만나는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 분야입니다. KTC는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기업들의 가장 든든한 글로벌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

안성일 KTC 원장님의 기고문 원본은 아래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후생신문 : https://www.whosaeng.com/170885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의료기기 #디지털헬스케어 #해외인증 #의료기기의날

[안전한 인공지능의 기준! KTC, 국제표준 기반 'TrustAI 인증 서비스' 본격 론칭]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안성일, 이하 KTC)은 국제표준 기반의 ‘TrustAI 인증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27/05/2026

[안전한 인공지능의 기준! KTC, 국제표준 기반 'TrustAI 인증 서비스' 본격 론칭]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원장 안성일, 이하 KTC)은 국제표준 기반의 ‘TrustAI 인증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AI의 성능·품질·신뢰성·보안 분야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KTC에 따르면 최근 생성형 AI와 산업용 AI 기술의 확산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데이터 편향, 오작동, 보안 위협 등 위험 요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 정부는 지난 1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기본법)을 시행하였습니다. 유럽연합(EU)도 ‘인공지능법’(AI Act)을 마련하는 등 국내·외에서 AI 규제 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 AI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표준 기반 평가 요구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이에 맞춰 KTC는 우리 기업들이 개발한 AI 제품 및 서비스의 신뢰성 확보를 지원하고자 AI 기술의 설계와 개발, 검증, 배포 등 전주기에 대해 국제표준을 기반으로 시험·평가하는 ‘TrustAI 인증 서비스’를 개발하고 본격적으로 론칭하였습니다.

‘TrustAI 인증 서비스’는 AI의 성능, 품질, 신뢰성, 보안 및 위험관리 등 AI의 핵심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부적으로는 ▲ISO/IEC TS 4213 기반의 AI 성능 평가(기계학습 분류 성능) ▲ISO/IEC TS 25058, 25059 기반의 AI 품질 평가 ▲ISO/IEC TR 24028 기반의 AI 신뢰성 평가 ▲ISO/IEC 23894 기반의 AI 안전성 및 위험 고려사항 평가를 수행합니다.

단편적인 기능 검증 중심의 평가와 달리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시스템의 안전성, 품질, 신뢰성, 위험관리 요소까지 통합적으로 검증하여 AI 기술의 전주기 평가 체계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 GS 인증과 개발한 AI 신뢰성·품질 검증 체계를 연계하고, KTC가 보유한 하드웨어 시험평가 역량을 활용해 피지컬AI 분야에 대한 ‘TrustAI 인증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조, 의료, 모빌리티, 스마트가전,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AI 시스템의 성능 등을 검증함으로써 산업 전반의 AI 기술 확산과 건전한 AI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KTC는 ‘TrustAI 인증 서비스’를 통해 국내 AI 기업들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품질 수준 및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AI 규제 대응을 위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하는 등 국내 AI 기업의 글로벌 규제 대응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안성일 원장은 “생성형 AI를 넘어 피지컬AI와 에이전틱AI 등 차세대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AI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라며, “KTC는 국제표준 기반의 ‘TrustAI 인증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AI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국제표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인공지능법

[AI 첨단 의료기기 개발부터 인허가까지! KTC, 범부처 R&D 4건 동시 수주]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 추진하는 '2026년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신규과...
22/05/2026

[AI 첨단 의료기기 개발부터 인허가까지! KTC, 범부처 R&D 4건 동시 수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 추진하는 '2026년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 중 맞춤형 규제과학 기술개발 분야 4개 과제에 동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습니다.

KTC는 해당 과제 수행을 통해 의료기기 전주기 기술·규제 지원 파트너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선정된 과제는 △라포르(Rapport) 확보 기반 기술지원 체계 구축과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평가기술개발 △디지털 의료기기 SW 신뢰성 및 보안 품질 게이트 자동 검증 시스템 맞춤형 구축 및 기술지원 △첨단 진단의료기기 신속제품화를 위한 전주기 규제과학 기반 평가기술 개발 및 인허가 기술지원 △혈액 기반 잔여검체 안정성 평가기술 고도화 및 체외진단의료기기 TRL 전단계 통합 규제과학 지원체계 구축 등입니다.

KTC는 관계기관들과 컨소시엄을 이뤄 4건 과제를 올해부터 2032년까지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AI융합 의료기기 및 첨단·체외진단 의료기기에 대한 제품 기획·개발부터 성능평가, 시험·검사, 임상시험, 인허가 및 상용화까지 전주기에 대한 기술지원 기반을 구축해,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가 융복합된 첨단 의료기기는 특성상 기술 구조와 작동 방식이 다양하고, 개발된 신제품이 제품코드·품목분류·관련규정 등에 들어맞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은 인허가 전략 수립이나 규제 대응 등 제품 출시 과정에서 많은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KTC는 각각 54억 원 규모 라포르(Rapport) 확보 기반 기술지원 체계 구축과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평가기술개발, 디지털 의료기기 SW 신뢰성 및 보안 품질 게이트 자동 검증 시스템 맞춤형 구축 및 기술지원을 수행합니다.

또 54억 원을 투입해 첨단 진단의료기기 신속제품화를 위한 전주기 규제과학 기반 평가기술 개발 및 인허가 기술을 지원하는 한편, 40억 5천만 원 예산을 들여 혈액 기반 잔여검체 안정성 평가기술 고도화 및 체외진단의료기기 TRL 전단계 통합 규제과학 지원체계 구축을 수행합니다.

안성일 KTC 원장은 “KTC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규제 대응력을 높이고 국내외 인허가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첨단의료기기 &D #디지털헬스케어 #소프트웨어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규제과학 #인허가지원 #체외진단의료기기 #시험인증 #신뢰성검증 #기술성숙도 #정부지원사업 #글로벌경쟁력 #원스톱지원 #의료기기상용화 #품질경쟁력강화

[KTC, 'AI EXPO KOREA'서 AI 인증 서비스 선보인다]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 전문 박람회에서 AI 설계부터 배포까지 전 주기에 걸친 시험·평가 역량을 선보입니다.​...
08/05/2026

[KTC, 'AI EXPO KOREA'서 AI 인증 서비스 선보인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 전문 박람회에서 AI 설계부터 배포까지 전 주기에 걸친 시험·평가 역량을 선보입니다.



KTC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서 AI의 설계, 개발, 검증, 배포 등 전 주기에 걸친 시험·평가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소프트웨어, AI, IoT 등 융합 분야의 시험평가 역량을 홍보하고, AI 인증 서비스 확대를 통한 산업 신뢰성 제고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한국피지컬AI협회 회원사로서 공동 부스에 참여해 국내 AI 기술 기업의 신뢰성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며, 관련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품질 확보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평가 체계도 선보입니다. 주요 서비스로는 △ISO/IEC TS 4213 기반 AI 성능 평가 △ISO/IEC TS 25058·25059 기반 AI 품질 평가 △ISO/IEC TR 24028 기반 AI 신뢰성 평가 △ISO/IEC 23894 기반 AI 안정성 및 위험 고려사항 평가 등이 포함됩니다. 이를 통해 AI 신뢰성 평가와 품질 검증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산업계 요구사항을 반영한 시험인증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입니다.



안성일 KTC 원장은 “인공지능 산업은 기술 경쟁이 빠르게 심화하는 핵심 성장 분야로,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KTC는 국제표준 기반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통해 국내 AI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국제표준 #산업신뢰성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숨은 온실가스 배출원 '냉매' 재활용… 국가 프로젝트 가동"]「파이낸셜 뉴스」 '장재훈 탄소중립전략사업단장' 인터뷰​"냉매는 '숨은 온실가스 배출원'입니다. 이제는 버리는 물질이 아니라, 회수해 다시 쓰는 자원으...
06/05/2026

["숨은 온실가스 배출원 '냉매' 재활용… 국가 프로젝트 가동"]

「파이낸셜 뉴스」 '장재훈 탄소중립전략사업단장' 인터뷰



"냉매는 '숨은 온실가스 배출원'입니다. 이제는 버리는 물질이 아니라, 회수해 다시 쓰는 자원으로 바꿔야 합니다."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기술개발사업 핵심 과제로 선정돼 냉매 회수·재활용 기술 개발을 맡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장재훈 탄소중립전략사업단장(사진)은 3일 이번 과제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에어컨과 냉장고, 산업용 냉동·공조 설비에 쓰이는 냉매는 노후화·수리·이전·폐기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누출될 수 있다. 하지만 그동안 관리체계는 충분히 작동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냉매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서 '감축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고, 최근에는 배출량이 증가하며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의 부담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 구조를 바꾸기 위한 국가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 기후부가 추진하는 '국제협약 대응형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사업 핵심 과제'에 KTC가 선정돼 'ICT 기능이 탑재된 고효율 냉매 회수·재활용 기기 개발'을 주관한다.



이번 사업은 냉매(HFCs) 분야에서 연간 약 2000만t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NDC 달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과제로 꼽힌다. 장 단장은 "신규 냉매 전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기존 설비에서 배출되는 냉매를 얼마나 회수하고 재사용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회수 시스템이었다. 기존 제도는 20RT 이상 대형 설비 중심으로 설계돼 중소형 설비는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회수 작업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 이를 보상하는 시장이나 제도는 부족했다. 이로 인해 회수율은 낮았고, 회수된 냉매도 재생·재사용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순한 장비 개발이 아니라 '회수→기록→검증→재사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기존에는 수기 기록과 사후 보고에 의존했다면, ICT 기반 기술은 회수 순간부터 데이터를 자동으로 측정·기록·전송한다. 장 단장은 "회수 실적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국가 감축 실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설명했다.



해외 주요국은 이미 회수·재생·재사용까지 이어지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장 단장은 "한국은 아직 전환 단계지만 ICT 기반 통합관리 기술은 경쟁력이 있는 분야"라며 "한국형 냉매 관리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라고 평가했다.



그는 냉매를 '관리 가능한 배출원'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정용 에어컨 냉매만 해도 이산화탄소보다 수천배 강한 온난화 영향을 갖고 있지만, 회수만 제대로 하면 배출을 막을 수 있다"며 "에어컨 이전·수리·폐기 과정에서 냉매를 회수하는 것만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냉매는 오랫동안 '쓰고 버리는 물질'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회수·정제·재사용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자리 잡으면 '순환자원'으로 전환될 수 있다. 장 단장은 "이번 사업은 냉매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출발점"이라며 "배출원을 자원으로 바꾸는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냉매회수 #온실가스감축 #순환자원 #탄소중립 #환경기술 #에너지환경부 #국가프로젝트 #기술개발 #냉매재활용 #지속가능성 #녹색기술

[KTC,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 주관기관 선정]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 중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
24/04/2026

[KTC,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 주관기관 선정]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 중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능이 탑재된 고효율 냉매 회수·재활용 기기 개발로 KTC가 주관하고, 키넷 및 한국냉동공조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냉매의 회수 및 재활용 전반에 대한 핵심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 과제는 2028년까지 총 사업비 81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 세계 최고 수준의 ICT 기반 냉매 회수기 개발 및 72대 보급 △ 냉매 회수·이력관리 디지털 플랫폼 구축 △ 성능평가·등급제 도입 기반 연구 △냉매관리법 고도화를 위한 제도 개선안 제시 등이 포함된다.



또 본 과제는 냉매(HFCs) 분야에서 연간 약 3000만톤(국가 배출량의 약 4.7%)에 달하는 온실가스 감축 달성 지원을 목표로 한다. ICT·장비·제도·인증이 결합된 통합형 탄소감축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TC는 그간 냉매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온 기관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개발‧제도 설계‧시험·인증‧국제사업을 통합 수행하는 냉매 전주기 통합 실행기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KTC는 향후 냉매 회수기 상용화 및 보급, 성능평가 방법 개발, 국제감축사업(파리협정 제6조) 및 ODA 사업 확장 등을 통해 글로벌 냉매 감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ICT 기반 냉매관리 기술을 확보해 기업의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제도·산업 생태계를 동시에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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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인천서 '외국인 고용제도 종합설명회' 개최]​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21일 인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고용제도 종합설명회'를 갖고 외국인 근로자 채용·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
22/04/2026

[KTC, 인천서 '외국인 고용제도 종합설명회'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21일 인천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고용제도 종합설명회'를 갖고 외국인 근로자 채용·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행정·노무 이슈와 F2 비자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 근로자 채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고 있는 행정·노무·비자 관련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 기반의 외국인력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 인천외국인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지역 제조업 특성에 맞는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행정사와 노무사가 외국인 정책 및 고용 연계 방안, 인천시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는 한편, 제도 안내와 함께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기업들이 겪는 외국인 채용·체류 관련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인천지역 제조기업의 외국인력 활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주요 이슈를 확인한 KTC는 향후 외국인력 채용·체류 컨설팅과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등과 연계하여 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관계 기관과 협력을 통해 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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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 베트남사무소,  충북기업 베트남진출 확대 위한 설명회 실시]충북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지 판매자와의 계약 리스크 관리가 주요 과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한국기계전자시험연...
15/04/2026

[KTC 베트남사무소, 충북기업 베트남진출 확대 위한 설명회 실시]

충북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지 판매자와의 계약 리스크 관리가 주요 과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한국기계전자시험연구원(KTC) 베트남 사무소(소장 박무원)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하노이에서 열린 전시회에 참가한 충북기업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인증 제도와 인허가 절차, 현지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설명회는 9일 오후 7시(현지 시각) 하노이 참빗 타워 내 청주시 베트남해외통상사무소(소장 강현수)에서 진행되었으며, 청주상공회의소 오철진 사업본부장, 충북 기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베트남은 한국의 KC 인증과 유사한 ‘CR 인증’을 요구하는 국가로, 일부 품목은 강제 인증 대상에 포함됩니다. 다만 품목별로 적용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사전 HS 코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반 식품의 경우 자가검표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나, 관련 당국 신고는 필수입니다.



인허가 절차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통상적으로 서류 준비에 약 2개월, 현지 승인에 약 4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KTC 박무원 소장은 베트남 시장 진출 과정에서 인증 절차뿐 아니라 현지 유통 구조에 따른 계약 리스크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베트남은 현지 판매자 중심의 유통 구조를 가지고 있어 외국 기업이 단독으로 시장에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현지 파트너 확보가 필수이지만, 독점계약이나 인허가 명의 문제 등으로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허가 서류가 현지 판매자 명의로 발급되는 경우가 많아 파트너 변경 시 제품 판매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지적됩니다.



베트남 건강기능식품 시장과 화장품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오는 2028년까지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가 약 2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KTC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VEIE 인증’ 제도를 소개하였습니다. 해당 인증을 취득할 경우 현지 조달 시장 진입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 활용이 가능합니다.



KTC 박 소장은 “베트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이지만, 계약 구조와 행정 절차에 대한 사전 이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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